
[뉴스핌=대중문화부] 중국 피겨 선수 리지준과 김연아가 함께한 사진이 화제다.
리지준은 2012년 웨이보에 "내 우상"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연아와 리지준은 붉은색 피겨 스케이팅 의상을 입고 다정하게 허리에 손을 두르며 포즈를 취했다.
한편 리지준은 20일(한국시각)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소치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피겨스케이팅 쇼트 프로그램에서 총점 57.55점을 기록했다.
김연아 리지준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연아 리지준 한 미모 하네" "김연아 리지준 붉은 의상이 잘 어울린다" "김연아는 많은 이들의 우상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