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오수미 기자] 최세훈 다음커뮤니케이션 대표는 자사주 1300주를 매입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최 대표의 보유 주식수는 4만 3340주에서 4만 4640주로 늘었다.
최 대표는 자사주 1300주를 장내매수했으며 취득 단가는 7만 6100원이다. 이로써 최 대표의 지분율은 0.32%에서 0.33%로 0.01%포인트 증가했다.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뉴스핌=오수미 기자] 최세훈 다음커뮤니케이션 대표는 자사주 1300주를 매입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최 대표의 보유 주식수는 4만 3340주에서 4만 4640주로 늘었다.
최 대표는 자사주 1300주를 장내매수했으며 취득 단가는 7만 6100원이다. 이로써 최 대표의 지분율은 0.32%에서 0.33%로 0.01%포인트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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