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아벤트코리아는 이탈리아의 놀이 브랜드 ‘웁스’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웁스는 이탈리아 유아용품 전문 디자이너들이 모여 만든 브랜드로 감성지수(EQ) 발달을 돕는 화려한 색채와 감성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또 친근감 있는 8개 동물 캐릭터는 아이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성장 단계를 4개로 나눠 단계별로 도움이 되는 제품을 선보이는 것도 특징이다. 웁스는 신생아~4개월을 ‘호기심’, 4~12개월 ‘자신감’, 12~24개월 ‘상상력’, 24~36개월을 ‘모험심’으로 구분해 각 단계에 맞춘 섬유완구와 아기 체육관, 원목완구, 아기가방 등 모두 9종의 제품을 소개한다.
대표 상품은 소프트 백팩(4만5000원)과 런치박스(3만5000원), 롤링백팩(12만원)으로 구성된 아기가방 3종이다.
회사는 출시를 기념해 공식 온라인몰인 그레이튼(www.greaten.co.kr)에서 이달 28일까지 ‘웁스의 모험 가득한 외출’ 행사를 갖는다.
웁스 제품을 구입한 후 사진이 첨부된 상품평을 올리면 육아잡지 베스트베이비 3월호를 비롯해 색채 교육 클레이가 제공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