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오수미 기자] 포스코 비등기임원 성기웅 상무는 자사주 45주를 매입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성 상무는 지난 11일 자사주 45주를 장내 매수했으며 이로써 주식수는 202주에서 247주로 증가했다.
비등기임원 신건 상무도 자사주 50주를 매입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신 상무는 자사주 50주를 장내매수했으며, 보유 주식수가 94주에서 144주로 늘었다.
또한 비등기임원 하영술 상무도 지난 12일 40주를 추가 매수해 보유 주식수가 52주로 늘었다고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