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K팝스타3’ 샘김이 TOP10에 진출했다.
1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3’(K팝스타3)에서는 생방송 진출자 TOP10을 결정하기 위한 배틀오디션이 전파를 탔다.
이날 K팝스타3 샘김은 배틀오디션에서 세 심사위원 유희열, 양현석, 박진영 모두에게 호평을 받으며 TOP10의 한 자리를 차지했다. ‘K팝스타3’ TOP10에 합류하게 된 샘김은 “심사위원들이 잘 했다고 칭찬해줘서 정말 좋았다”고 말했다.
3위는 야오웨이 타오로 아쉽게 탈락했으며 2위를 차지한 짜리몽땅은 다시 재대결을 준비한 뒤 재대결을 통해 생방송진출 여부가 가려지게 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