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켓

속보

더보기

[재테크 전략 상품] 한국證, 장기투자 안성맞춤 '한국밸류10년투자중소형펀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장기 성장성 보유한 저평가 중소형주에 집중 투자

[뉴스핌=이에라 기자] 저평가된 중소형주 중심으로 장기적 투자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장기투자 정석 펀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17일 새해 재테크 상품으로 '한국밸류10년투자중소형(주식)펀드'를 추천했다.

이 펀드는 운용능력이 검증된 가치투자 전문 운용사인 한국밸류자산운용이 선보였다. 연간 1500회 이상의 기업탐방을 통해 시장으로부터 소외되어 저평가된 기업을 발굴하는 데에 정평이 나있는 회사가 운용하는 펀드인 만큼 장기적으로 우수한 성과가 기대된다는 평가다.

지난해 12월 출시된 이 펀드의 지난 11일까지 누적 수익률은 8.26%를 기록, 같은 기간  3.91% 하락한 코스피를 크게 앞질렀다.

'한국밸류10년투자중소형(주식)펀드'는 시가총액 100위 밖의 중소형주들 중 재무제표와 현금유동이 안정적이면서 소외로 인해 저평가된 주식에 집중 투자한다.

또한 내재가치 이상의 장기 성장성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재평가가 가능한 종목에 집중 투자, 장기 고수익을 추구한다.

업종 내 비중에 관계없이 예상 잠재수익률을 기준으로 종목을 편입하고 종목수를 늘리기보다는 보유 종목에 리서치 역량을 집중하는 전략을 사용한다.

기존 중소형주펀드의 경우 단기 성장성 위주로 투자 종목을 선정하는 경향이 있어 수익률 변동성이 크다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한국밸류중소형펀드는 저평가된 순수 중소형주 중심의 장기투자를 추구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수익 추구가 가능하다.

대형 성장주 위주의 추세적 상승시 단기 성과가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낼 수 있어 안정적인 수익 달성을 위해 3년 이상 장기 투자자들에게 적합하다. 보수는 c클래스 기준 총 2.048%이다.

한국투자증권 전 영업점 또는 인터넷을 통해 가입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www.truefriend.com)를 참고하거나 고객센터(1544-5000/1588-0012)에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17일 홍준표와 비공식 오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비공개 오찬을 갖는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무당적자이고 백수"라며 "보름 전 홍 수석(홍익표 정무수석)이 연락 왔길래 비공개 오찬이라면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야당 대표뿐만 아니라 야당 인사들도 가는데 내가 안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홍 전 시장의 오찬은 오는 17일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보수 진영에서 대선 후보로도 활동했던 홍 전 시장은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현재는 당적이 없는 상태다.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공개 지지한 바 있다. oneway@newspim.com 2026-04-16 15:57
사진
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