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무한도전' 관계자는 14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무한도전'팀이 지난 13일 폭설 피해를 입은 강원도에서 복구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말했다.
이어 관계자는 "특별한 특집은 아니었고, 평소 '무한도전'이 그러하듯 제작진과 출연진이 논의하던 중 이같은 촬영에 나서게 된 것"이라 덧붙였다.
스케줄 조정이 어려워 자메이카로 출국하지 못한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길이 폭설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강원도 지방으로 눈을 치우러 간 것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폭설 복구작업도 했구나", "역시 무한도전. 예능 선구자 답다. 빨리 방송 보고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