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금호엔티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24억8192만원으로 전년대비 38.6% 감소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31억1470만원으로 5.1%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4억6780만원으로 50.3% 줄었다.
회사 측은 "해외법인 환율하락 등으로 인한 이익 감소"라고 설명했다.
금호엔티는 이날 보통주 1주당 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함께 공시했다. 시가 배당율은 1.06%이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