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대한민국 소치 올림픽 순위가 13위로 하락했다.
한국은 대회 7일차인 14일 박승희가 쇼트트랙여자 500m에서 16년 만에 동메달을 획득했지만 소치 올림픽 순위는 전날보다 2단계 하락한 13위를 기록했다. 현재 한국은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소치 올림픽 순위 1위는 금메달 7개를 딴 독일이 독주하고 있다. 캐나다, 노르웨이, 네덜란드, 미국은 금메달 4개를 따냈지만 은, 동메달에서 희비가 갈려 각각 2위에서 5위까지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중국이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로 8위로 뛰어 올랐고 일본은 은메달 2개로 소치 올림픽 순위 17위에 랭크됐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