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이마트는 26일까지 AI로 계육 소비가 침체되면서 어려움을 겪는 양계농가를 돕기 위해 소비촉진행사를 벌인다고 밝혔다. 이마트는 백숙용 생닭 9호(1kg)을 3840원, 볶음용 생닭 11호(1kg)를 4500원, 화인오리로스(1kg)을 8100원 등에 40% 가량 할인해 판매한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성수동 이마트 성수점에서 열린 소비촉진 캠페인에서 (왼쪽부터) 이갑수 이마트 영업총괄대표, 김춘진 국회의원, 이동필 농림부장관, 최규성 국회의원, 박은지 닭고기 홍보대사 등이 참석해 어린이들과 함께 치킨을 시식하는 모습.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