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한화 여수사업장에서 또 다시 폭발 사고가 발생, 현장 감식 중인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직원 등 2명이 부상을 입었다.
12일 오전 10시45분께 전남 여수시 신월동 한화 여수사업장에서 국과수 직원이 사고 원인을 조사하던 중 소규모 폭발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해 국과수 직원이 피해를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이 중 1명은 부상이 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5일 오전 11시50분께 한화 여수사업장 습상유치고에서 임시 보관 중이던 화약 18.1㎏이 폭발해 창고 한동이 완파됐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