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LS네트웍스의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www.prospecs.com)가 W 파워 시리즈에 최신 워킹 테크놀로지를 접목시킨 ‘W 파워 플렉스(Power Flex)’ 6종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W 파워 플렉스’는 워킹 시 움직임이 가장 많은 발의 주요 관절을 중심으로 아웃솔(바닥창)을 8:8:13 비율로 3단계로 크게 나눴고, 12개의 세부 절개로 자연스러운 워킹을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신발의 중간부분이 지면으로부터 약 7mm 올라가 있어 워킹 시 발 뒤꿈치부터 시작되는 발 구름 동작에서 중간부분이 앞쪽으로 운동에너지를 전달하는 ‘에너지 리턴’ 작용을 통해 운동효과 증대에 도움이 된다. 가격은 11만 9000원.
LS네트웍스의 프로스펙스 관계자는 “W 파워 플렉스는 워킹 시 움직임이 가장 많은 발의 주요 관절(발목 관절, 중족 관절)과 연계된 아웃솔을 적용하여 편안한 ‘3박자 보행’을 도와 준다”며 “특화된 아치구조 설계를 통해 발 뒤꿈치부터 시작되는 발 구름 동작에서 운동에너지를 발 앞쪽으로 자연스럽게 연결시켜 추진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신발”이라고 말하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