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이상화(25·서울시청) 선수가 출전하는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 중계 여파로 드라마 ‘기황후'가 결방한다.
11일 MBC 측은 월화드라마‘기황후’의 결방 소식을 알렸다. MBC에서는 이날 오후 9시45분부터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가 생중계되기 때문.
이 경기에는 금메달 유력 후보인 이상화를 비롯한 김현영(20·한국체대), 박승주(24·단국대), 이보라(28·동두천시청) 선수가 메달권에 도전한다.
한편 결방된 '기황후'에서는 지난 10일 29회에서 승냥(하지원)은 타나실리(백진희)를 모략에 빠트려 냉궁으로 쫓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