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피앤텔은 데피안과의 400억원 규모 주식양수도 계약을 해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해지 사유를 매수자의 계약 불이행으로 밝히고 "2014년 2월 10일까지 대금지급을 이행하지 않음에 따라 계약해지 사유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뉴스핌=우수연 기자] 피앤텔은 데피안과의 400억원 규모 주식양수도 계약을 해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해지 사유를 매수자의 계약 불이행으로 밝히고 "2014년 2월 10일까지 대금지급을 이행하지 않음에 따라 계약해지 사유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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