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여자 컬링 대표 김지선이 11일(현지시각) 러시아 소치 해안클러스터 아이스큐브 컬링 센터에서 열린 컬링 한국-일본 예선전에서 스톤을 놓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여자 대표팀은 예선전 일본과의 경기에서 12-7로 승리를 거뒀다. 랭킹 9위인 일본과 대결에서 승리한 한국은 이번 소치 올림픽에서 컬링으로 첫 승리의 기쁨을 누렸다.
여자 컬링 대표 김지선이 11일(현지시각) 러시아 소치 해안클러스터 아이스큐브 컬링 센터에서 열린 컬링 한국-일본 예선전에서 스톤을 놓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여자 대표팀은 예선전 일본과의 경기에서 12-7로 승리를 거뒀다. 랭킹 9위인 일본과 대결에서 승리한 한국은 이번 소치 올림픽에서 컬링으로 첫 승리의 기쁨을 누렸다.
김지선은 1987년 생으로 중국 컬링 남자 국가대표 선수인 쉬 샤오밍과 2013년 5월 결혼식을 올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