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주요 주주 양순임씨가 친인척 김은주 부장에게 7만1305주를 증여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양순임씨의 변동후 소유주식수는 88만2973주이며, 지분율은 10.64%에서 9.84%로 줄었다.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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