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윤종록 미래창조과학부 차관이 3000억 사기대출과 관련된 유관단체인 한국스마트산업협회에 어떠한 지원이나 도움을 준적이 없다고 해명했다.
미래부는 11일 해명자료를 통해 윤 차관이 연세대 공과대학 재직 시 스마트산업 분야 중소기업을 활성화한다는 취지에 공감해 한국스마트산업협회 명예회장직을 맡은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다만, 명예회장으로서 협회로부터 보수 등 어떠한 지원을 받거나 협회에 어떠한 지원이나 도움을 준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미래부 차관으로 임명되기 전 명예회장직을 사임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