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빙속 여제' 이상화(25·서울시청) 소치 올림픽 경기를 앞두고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11일 대한체육회 공식 페이스북에는 이상화와 스피드스케이팅 이석규 코치가 함께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화는 이석규 코치와 나란히 자신의 ID카드를 들고 있다. 특히 이상화는 자신의 왼쪽 다리를 한껏 들어올리며 '꿀벅지'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앞서 이상화는 소치동계올림픽 공식 사이트에도 자신의 별명을 '꿀벅지(Ggul Beok Ji)'로 기재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빙속 여제 이상화 진짜 꿀벅지 맞구나" "빙속 여제 이상화 밝은 모습 보기 좋다. 좋은 결과 있기를" "빙속 여제 이상화 오늘 경기 기대하겠습니다.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상화는 오늘(11일) 오후 9시 45분(한국시각)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에 출전한다. 이상화는 1차 레이스 마지막 조로 편성됐으며, 미국의 브리트니 보 선수와 18조에 배정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