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2월 결혼한 정경미 윤형빈 부부는 1년 만에 경사를 맞게 됐다.
정경미 소속사 관계자는 11일 "정경미 임신 사실을 최근에 알게 됐으며 아직 임신 초기라서 건강 관리에 많이 신경쓰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당분간 건강에 무리가 될 일정은 소화하지 않을 것이며, 윤형빈과 정경미는 아기의 태명을 튼튼이로 지었다"고 정경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정경미도 이날 오후 2시 방송한 MBC라디오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에서 직접 임신 사실을 밝혔다. 정경미는 "출산 예정일은 9월쯤이다. 시선이 집중되는것이 쑥쓰럽다. 임신 8주차이며 올 연말이면 엄마가 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