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정화와 이재윤은 11일 오후에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관능의 법칙' 촬영때의 에피소드 등을 전했다.
엄정화는 이날 방송코너인 '꽁트의 제왕'에서 "몸매가 조각같아서 나도 모르게 손을 뻗게 됐다"라면서 이재윤과 베드신 뒷 이야기를 폭로했다.
이날 엄정화는 "이재윤이 보통 컷을 하면 남자들고 수건으로 가리고 다니는데 이재윤은 가리지 않고 다닌다. 다들 가운을 입는데 겨울에도 가리지 않더라"며 "몸매가 정말 조각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