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측에 따르면 강호동은 이날 오후 9시45분부터 중계되는 이상화 선수 출전 여자스피드스케이팅 500m 경기에 해설자로 나선다. 이와 함께 ‘예체능’ 측은 소치올림픽 현장에서 우리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는 강호동 및 ‘예체능’ 멤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과 관련, 해설에 나선 강호동 외에도 박성호, 존박, 줄리엔강 등‘예체능’ 멤버들은 선수들을 위한 응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지난 9일 러시아 소치로 출국, KBS 스포츠 중계팀으로 활약 중인 강호동, 박성호, 존박, 줄리엔 강 등 ‘예체능’ 팀은 오는 14일 오전 입국 예정이다.
한편, 강호동 해설 등 소치 동계올림픽에 참여한 ‘우리동네 예체능’의 뒷이야기는 오는 18일 밤 11시20분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을 통해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