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어드벤쳐웨어 오프로드(대표 김형섭)가 새로운 TV 광고 온에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봄 시즌 공략에 나선다.
봄 시즌 신규 TV 광고는 ‘아마존으로 떠나는 탐험’을 콘셉트로 어드벤쳐웨어 오프로드 브랜드 아이덴티티인 탐험을 표현했다.
이번 광고는 오프로드 전속모델 배우 김남길이 올 봄 주력 제품인 ‘네그르’ 방오/발수자켓을 입고 아마존을 탐험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김남길이 정글에서 지나가는 차량 때문에 진흙이 튀자 난감해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물로 씻어내는 장면을 통해 제품의 오염물질이 잘 떨어지는 ‘방오 기능’과 물을 튀기게 하는 ‘발수 기능’을 강조했다.
오프로드 관계자는 “오프로드의 어드벤쳐를 향한 용기와 로망을 SS 시즌 컨셉인 아마존 탐험을 통해 오프로드만의 특수 기능인 방오, 발수 기능을 보여주게 됐다”며 “바깥 활동량이 급격히 증가하는 봄 시즌인 만큼 아웃도어의 기능은 물론 오프로드만의 스타일을 선보이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