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퓨어 베이비는 보령메디앙스의 기존 퓨어가닉 브랜드를 리뉴얼한 ‘더 퓨어’에서 내놓은 제품이다. 더 퓨어는 자연에 가장 가까운 순수한 제품을 콘셉트로 발효 발아식물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퓨어가닉 베이비 라인과 마찬가지로 7개 스위스 알파인 허브 성분도 들어있어 피부 보습과 진정 효과를 높였다. 식물성 오일인 소이빈오일은 외부 환경으로부터 아이 피부를 보호한다.
전국 대형마트와 슈퍼마켓, 유아 전문점,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된다. 가격은 로션 2만1000원, 바디·헤어워시 1만9000원, 크림 1만8000원, 비누 33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