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희준 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지난 10일 ‘역대 CEO 초청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18대 정재룡 사장, 20대 김우석 사장, 21대 이철휘 사장, 22대 장영철 사장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CEO들은 캠코가 공공기관으로서 국민에게 신뢰받기 위해서는 강한 윤리와 직업의식을 기반으로 혁신과 화합을 통해 조직역량을 극대화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영만 사장은 “오늘 간담회는 전임 사장님들께 캠코의 발전방향에 대한 고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선배님들의 경영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