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LG전자가 유가증권시장에서 6만원이 깨질 우려에 처했다.
11일 9시 3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LG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1.14% 내린 6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월 23일 연중 최고가인 7만700원을 기록하고 6만원대로 내려 앉은 이래, 이날 연중 최저가인 6만800원을 기록하는 등 6만원대 붕괴를 코앞에 뒀다.
주로 매도 주문은 골드만삭스, CS, 모간스탠리 등 외국계를 중심으로 나오면서 순매도를 보이고 있다. 외국계 창구에서는 UBS만이 매수 상위를 보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