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기황후'가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중계 방송에도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지켰다.
1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29회는 22.7%(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25.3%보다 2.6%P 하락한 수치이나 동시간대 1위 기록으로 '기황후'는 소치 동계올림픽 중계에도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
이날 방송된 '기황후' 29회에서는 타나실리(백진희 분)를 궁지로 몰아가는 기승냥(하지원)의 모습이 그려져 흥미를 더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KBS 2TV '동계올림픽 2014 여기는 소치'는 15.0%, SBS '소치2014'는 11.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