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대신증권은 현대로템이 해외시장에서 점유율 확대가 본격화될 것이라면서 11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 8000원을 제시했다.
이지윤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현대로템이 국내 철도차량 독점 공급업체로서 해외시장에서 점유율 확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다"면서 "장기적으로 높은 외형성장이 예상되고 실적도 바닥을 통과해 우상향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다만 그는 "4월 29일 대주주 물량의 보호예수가 풀리면서 오버행 이슈 발생될 수 있다"면서 "장기적인 성장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