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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촌놈의 2/11 추천종목] 유한양행(0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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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황·종목 리서치
이번 주는 어제 기사에서 조언한 것처럼 만기일과 해외 이슈로 변동성이 클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종목 중심의 대응을 권한다. 코스피 지수가 2,000선을 재 돌파하면 새로운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지난주 삼성증권, 현대중공업 등이 ELS 만기물량 영향으로 크게 하락했는데 두 종목 이외에도 LG전자, LG화학, 삼성전기 등 지난 2011년 상반기 발행된 3년 만기 우량주 중심의 ELS 상품 중 약 1조 원 이상이 곧 만기이기 때문에 ELS 만기가 예정된 상품은 갑자기 매도 물량이 나올 수 있음을 알면서 대응하자.

오늘은 개인투자자들이 실전에서 지켜야 할 핵심 ‘마인드’를 얘기하려고 한다. 주식에 처음 입문할 예정이거나, 시작한 지 2년 미만의 초보자는 최소 1년에서 2년은 본인 보유자금이 많더라도 최대 1천만 원만 투자하길 권한다. 많은 한국의 개인투자자들은 처음 2~3년 동안 박살이 나서 그것을 찾기 위해서 평생 매달린다.  대부분 조울증 환자로 변해서 20~30년 동안 주식시장의 노예로 끌려다니기 때문이다. 필자가 성공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23세부터 30세까지 무려 8년 동안 겨우 300만 원만 투자하면서 공부했기 때문이다. 그 나이에 돈에 대한 집착이 클 이유도 없었고, 느긋하게 평생의 재테크라는 생각으로 접근했기 때문에 차분하게 분석과 예측을 시도할 수 있었다. 1천만 원을 모두 손실 봐도 괜찮다는 마음으로 다양한 시도를 하며 공부를 하라는 의미이다

그리고 전업 투자자와 직장인 투자자 각 특성에 맞는 매매를 해야 한다. 주식투자는 기본적으로 전업이 유리하다. 특히 박스권 장세나 추세하락을 나타내는 구간에서는 더 그렇다. 그런데 전업들은 실전에서 그것을 활용하지 못하는 경향이 많다. 물론 상승추세일 때는 조바심 때문에 빨리 매도해서 전업이 직장인보다 불리할 수도 있다. 그러나 전업은 여러 가지 측면에서 유리하다. 오늘은 전업이 반드시 활용해야 할 두 가지 매매방식을 소개한다. 첫째는 자동매매이고 둘째는 분봉매매이다. 이것을 하지 않는 전업은 사실 직장인과 다를 것이 없다. 어쩌면 정말 억울하다. 매매스타일은 직장인이면서 온종일 시세만 보고 있자면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이다. 따라서 두 가지를 해야만 진정으로 전업이 되는 것이다. 내일은 자동매매와 분봉매매에 대한 조금 더 상세한 기준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평택촌놈에서는 코스피와 코스닥 업종 대표주의 적정주가를 무료 제공하고 있다. 또한, 평택촌놈 정오영 트위터로 실시간 시황, 종목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2. 대응전략

주식비중 :

1,975선 미만 50~75%/1,950선 미만 25~50%/1,925선 미만 0~25%

업종 : 중기 없음, 단기 건설/테마 : 중기 없음, 단기 3D 프린터

 

3. 추천종목 : 유한양행 [000100]

190,000원과 184,000원 또는 187,000원 매수/매수가 대비 손절 -5%와 수익 +10%

가치 : 적정주가 고평가/차트 : 중기하락, 단기상승/대응 : 조정시 단기매매

 

출처 : ㈜평택촌놈 www.502.co.kr / 실시간 투자정보 https://twitter.com/pt502

* 이 글은 평택촌놈의 기고문이며, 뉴스핌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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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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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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