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로맨스가 필요해3'측은 10일 극중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소연과 성준의 대본연습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김소연과 성준은 거실에서 편안한 일상 모습을 촬영했다. 이날 두 사람은 촬영 후에도 서로 떨어지지 않고대본 연습에 한창이다. 어깨에 얼굴을 기대거나 무릎베개를 그대로 하고 있기도 하고 함께 핸드폰으로 셀카를 찍는 등 실제 연인을 연상케 할 정도로 다정한 모습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로맨스가 필요해3' 제작진은 "김소연과 성준은 실제로 촬영 쉬는 시간에도 함께 대본을 맞춰보거나 장난을 치는 등 달달한 모습을 보여 스태프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고 있다"고 김소연 성준 대본연습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10일 밤 9시40분에 방송되는 '로맨스가 필요해3' 9화에서는 자신이 태윤(남궁민)을 좋아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주연(김소연)이 방송 성공 기념으로 태윤에게 데이트 신청을 한다. 늘 묵직하게 주연의 곁을 지키며 자신의 마음을 고백해왔던 주완(성준)의 질투가 극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