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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2/11)- 현대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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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리서치센터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추천 종목 현황입니다.

[ 2014년 2월 11일(화) 추천종목 현황 ]


◆신규 추천주

△현대중공업
-조선자회사 이익개선이 가시화되고 해양부문 저수익 공사가 인도되는 2분기 이후부터 본격적인 실적개선 예상
-4분기부터 LPG선 및 LNG선을 중심으로 수주증가 예상되고 육상플랜트 부문도 중동지역 화공플랜트 발주증가에 따른 수혜가 예상

◆추천 제외주

△제일기획
-여전히 중기 상승트렌드가 유지되고 있지만 외국인의 차익매물 증가 속에 기대보다 미흡한 상승탄력을 반영해 제외

◆기존 추천주

△대상
-전분당 판매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옥수수 투입원가 하락 및 식품부문 기저효과로 영업이익 흑자 전환
-수요 둔화로 부진했던 식품 부문은 고마진 주력제품 물량 회복 가능성이 크고 소재부문의 경우에도 원가 안정 효과가 본격화될 전망

△삼성물산
-지난해 신규수주 19.5조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한데 이어 올해에도 총 22조원의 신규수주를 목표로 제시하며 외형 성장에 대한 기대감 제고
-올해 호주 로이힐 공사의 매출 반영 본격화 등 해외부문이 이끄는 외형성장 지속 전망

△에스에너지
-국내외 태양광 시장확대와 동사의 시장점유율 상승으로 2014년에도 실적 호조세 이어질 전망
-지난해 말 일본에서 대규모 태양광발전 프로젝트를 수주해 1000억원 이상의 수주잔고를 확보하는 등 우호적인 영업환경이 조성되고 있음

△매일유업
-올해 국내 분유 시장에서의 견조한 시장점유율 유지와 2013년 말에 단행된 가격 인상효과로 실적 개선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
-우호적인 시장환경에 힘입어 중국 분유 수출의 고성장 추이도 지속될 전망

△예림당
-맥그로힐의 Why시리즈 아시아 유통으로 지난해 4분기부터 로열티 수익을 인식하기 시작해, 올해 해외진출 성과가 본격적으로 가시화될 전망
-삼성전자의 허브러닝 계약, 메가스터디와의 제휴 등 신규 사업부문인 e-콘텐츠 거래처 확대로 중장기 성장 모멘텀도 확보

△평화정공
-현대차 중국 3공장 물량 증가와 기아차 중국3공장 본격가동 효과로 중국법인의 고성장이 기대
-국내에서는 지난 연말에 출시된 신형 제네시스 효과와 3월말 신형 쏘나타 출시효과가 본격 반영될 전망

△녹십자
-1월 초 범미보건기구 대상 계절독감백신 및 IVIG 수주에 성공하는 등 견조한 수출 성장률에 힘입어 내수시장 경쟁강화에 따른 성장 둔화 우려 해소 중
-2014년 1분기 면역증강제 IVIG 미국 임상 3상 종료 및 2015년 1분기 미국 허가 등 혈액제제에 특화된 미국 R&D 투자성과 도출 기대로 중장기 실적 모멘텀 확보

△LG디스플레이
-올해 글로벌 TV시장은 스포츠이벤트와 교체수요 등에 힘입어 개선세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
-태블릿PC 시장 성장 및 애플의 제품 라인업 확산에 따른 수혜 전망

△서울반도체
-조명/기타 매출액이 전년대비 +24% 성장하며 전사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
-조명 사업부는 올해 1월부터 시작된 미국/중국/한국 등에서의 백열램프 규제 강화에 따른 직접적 수혜 기대
 
△에스에프에이
-올해 OLED 패널은 공격적인 가격 정책을 통해 중저가 스마트폰, 태블릿PC, 웨어러블 기기 등으로 확대 채택되면서 가동률이 점진적으로 상승할 전망
-이로 인해 플렉시블 OLED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A3 투자 재개가 예상되고 있음

△현대차
-신차출시에 의한 상품성 개선으로 2013년 부진했던 내수와 미국시장 판매가 1분기를 저점으로 점진적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환율 변동성이 진정되는 가운데 글로벌 경기회복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어 2014년 예상실적 기준 PER 6.14배 수준인 가격 메리트가 부각될 수 있는 시점

△에스원
-기존 사업인 시스템보안 및 에너지효율화 사업과의 시너지 효과가 부각
-세콤홈블랙박스 등 신상품출시로 인해 가정용 가입자 및 상업용 가입자가 증가할 전망

△한국사이버결제
-B2B(기업간 거래)가 약 92%를 차지하고 있어 성장성 확보 측면에서 긍정적
-지난해부터 도입이 진행되고 있는 MRO(소모성자재) 구매시장도 2014년 2분기부터 매출이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

△한일이화
-기아차 중국3공장 증설효과와 브라질법인 턴어라운드 등
해외법인 중심의 외형성장 및 마진개선을 이어갈 전망
-지배구조개선(기업분할 등)이 훼손되지 않은 상태에서 현주가는 밸류에이션 매력부각 전망

△대우인터내셔널
-지난 4분기 미얀마 천연가스 판매 사업의 매출인식을 시작으로 2014년부터 본격적인 이익 증가세가 나타날 전망이며, 이익 성장세 2015년까지 이어질 전망
-2014년부터 포스코 철강 트레이딩 물량 확대로 트레이딩 제품 중 마진이 높은 철강 트레이딩 매출 확대에 따른 이익 개선기대

△한세실업
-중저가 브랜드 의류가 주력이며 글로벌 수요 회복으로 수주가 탄탄한 상황
-전체 Capa의 60%가 집중되어 있는 베트남이 향후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수혜국이 될 가능성에 대비해 섬유의복 생산 관련 인프라가 강화되고 있는 점도 주목

△한전KPS
-한전과 민자발전사업자의 발전설비가 늘어나는 만큼 정비일감도 늘어나는 구조
-2014년에도 UAE 원전을 비롯한 해외 시장에서의 추가수주
 
△루멘스
-올해 조명용 LED 패키지 매출 기반 확대를 통한 외형성장 및 UHD TV 출하 증가에 따른 성장 모멘텀을 확보할 전망
-LED 조명은 가격경쟁 심화로 판매단가가 빠르게 하락하는 추세지만 가파른 시장 규모 확대는 동사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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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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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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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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