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현대차가 '여심(女心) 잡기에 나섰다.
현대차는 여성 고객을 위한 문화 콘서트 ‘더 브릴리언트 컬쳐 클럽(The brilliant Culture Club)’을 올해도 지속하며 올해 첫 콘서트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더 브릴리언트 컬쳐클럽’ 은 지난해 4월과 11월 두 차례 공연에 이어 이번 문화 콘서트 역시 여성 고객을 초청해 여성 고객들만을 위한 대표적인 문화 마케팅으로 자리잡았다.
오는 4월 16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현대 힐스테이트 갤러리’에서 오후 3시부터 90분간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이루마’를 초청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올해에는 더욱 다양한 분야의 명사가 참여하는 ‘더 브릴리언트 컬쳐 클럽’ 콘서트를 이어가 현대차 고객들만을 위한 특별한 경험과 감동을 전달할 계획”이라며 “특히 최근 주요 구매층으로 성장한 여성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역시 지속적으로 마련해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일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