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오드리헵번을 아이콘으로 삼아 화제가 되고 있는 오드리헵번 카페가 12일 ‘오드리헵번 리얼 브라우니’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헵번 브라우니는 재단에서 직접 레시피를 전달받아, 평소 오드리헵번이 만들어 먹었던 오리지널 헵번 브라우니 그대로 재연된 레시피로 만들어졌다.

실제로 오드리헵번은 생전에 초콜릿을 무척 좋아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영양 실조로 정신을 잃어 가던 오드리헵번이 유엔군이 쥐어 주었던 초콜릿 한줌을 받아 먹고 힘을 얻었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헵번은 “내 인생은 초코렛을 먹기 전과 후로 나뉜다”라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오드리 헵번 카페는 헵번 브라우니와 함께 헵번이 가장 즐겨 먹었던 Droste 초코렛 3종(밀크, 다크, 밀크 화이트 초코렛)도 함께 출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