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복고 감성을 담은 ‘잎새주 한정판’이 소비자들의 옛 감성을 자극하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보해’는 중 장년층에게는 옛 추억과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젊은 층에게는 이색적인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선보인 ‘잎새주 한정판’이 출시한 지 7일만인 지난 4일 기준, 약 72만병이상이 판매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체생산량 80만병 중 약 90퍼센트에 해당하는 수치다.

잎새주 출시 12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잎새주 한정판’은 70~80년대 풍의 라벨을 제품 전 후면에 부착하고, 투박한 글씨체로 새겨진 잎새주 제품이름과 함께 강렬한 원색으로 라벨을 디자인해 소비자들에게 옛 추억의 향수와 보는 즐거움을 전했다.
보해 관계자는 "최근 복고풍 트렌드에 발맞춰 선보인 '잎새주 한정판'이 출시된 지 일주일 만에 90퍼센트 이상 판매될 뿐만 아니라, 소비자들로부터 "레트로 풍의 디자인이 특이하다" "마치 60년대 느낌이 난다" "복고풍 디자인이 귀엽다" 등 SNS 상에서도 계속 회자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