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이산가족 상봉 문제를 논의할 남북 적십자 실무접촉이 열린 5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북측 지역인 통일각에서 우리측 수석대표인 이덕행 대한적십자사 실행위원(오른쪽 두번째)과 북측 대표단 박용일 조선적십자회 중앙위원회 중앙위원 등이 전체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남북은 오는 2월 20일~25일 금강산에서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사진제공=통일부>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