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 사장은 이날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에서 열린 수요사장단 회의 참석 후 기자들과 만나 "신제품은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라며 "여기에 창의적 디자인을 접목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27일(현지시간) 스페인 말라가에서 열린 유럽지역 포럼에 대해서는 "이번 포럼에서 냉장고와 세탁기, 진공청소기 등 대부분의 제품이 좋은 반을을 얻었다"고 말했다.
한편, 김기남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사장은 반도체 시장 전망과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D램 시장 지켜보겠다"고 답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