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오수미 기자] 동남합성은 지난해 영업이익 23억93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215.65% 증가했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05억6400만원, 당기순이익 19억8900만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2.3%, 47.8% 감소했다.
회사 측은 "매출은 소폭 감소했지만 매출원가 하락과 판매비와 관리비의 감소로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며 "전기 지분법 적용 투자주식의 처분으로 법인세 차감 전 순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감소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