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락앤락(대표 김준일)은 오는 15일 서초동 본사에서 ‘2014년 상반기 락앤락 가맹점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락앤락의 가맹점 ‘락앤락플러스’는 공인된 품질력과 브랜드파워를 갖춘 락앤락 물품을 취급, 수많은 군소 생활용품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단연 독보적인 사업성을 자랑한다. 특히, 끊임없는 신제품 출시와 국내 최고 수준의 멤버쉽 제도 운영으로 매년 성장하는 사업 모델로서 각광받고 있는 것.
더불어 인테리어 비용의 획기적인 절감으로 경제적인 창업비용을 실현했으며, 최근 무분별하게 가맹점 수를 늘리고 있는 타 업체들과는 달리 영업상권의 확실한 보장 등 본사와 가맹점간의 상생을 이루고자 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창업 지원을 대폭 확장하는 올 상반기 특별 우대 행사 등 ‘락앤락플러스’ 창업에 관련한 설명과 질의응답에 이어 본사 1층의 서초직영매장을 방문해 전반적인 상품구성에 대한 소개를 듣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사전 예약자에 한해 참석이 가능하며, 참석자들에게는 설명회가 끝난 후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2014 ‘락앤락플러스’ 사업설명회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락앤락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락앤락 프랜차이즈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락앤락플러스’는 락앤락이 지난 2011년 시작한 가맹사업으로, 총 2000개 이상의 주방생활용품을 취급하는 전문 고급 로드숍 기능을 갖춘 토털 리빙스토어이다. 해외 117개국에 진출하며 글로벌 소비자들로부터 인정받은 락앤락의 성공 노하우와 경영철학을 반영해 현재까지 전국에 23개의 점포를 오픈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