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홈플러스(사장 도성환)는 자사 평생교육스쿨(구 문화센터)이 최근 증가하는 건강과 힐링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해 봄학기 건강강좌를 확대하고 여성건강을 테마로 한 강좌를 대폭 신설했다고 4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이번 봄학기에 ▲유방암 조기예방을 위한 가슴 마사지 ▲항암효과 높은 버섯요리 ▲유방암 예방에 좋은 두부요리 ▲적정체중 유지를 위한 테라발레 ▲유방암 자가진단법 등 유방암 예방 정보와 노하우를 전달하는 ‘핑크플러스’ 강좌 300여 개를 신설해 선보인다.
또한 임산부 요가, 페이스 요가, 하체비만교정 요가, 체형교정 발레, 밸리댄스, 스포츠댄스, 줌바 휘트니스, 경락 마사지 등 성인여성의 건강 증진을 위한 ‘밸런싱 바디 프로젝트’ 강좌를 전년 봄학기 대비 2배 수준으로 확대했다. 이로서 여성전문 건강강좌는 전체 건강강좌의 50% 이상인 총 5000여 개(점별 40여 개)가 됐다.
아울러 동화로 배우는 칫솔질, 음악과 함께 하는 줄넘기, 편식을 없애는 두부 미니버거 만들기, 부부 요가와 같이 온 가족 건강에 도움을 주는 ‘해피패밀리 건강테마특강’도 늘려, 전국 스쿨에서 총 1만여 개의 건강강좌를 선보이게 된다.
이 밖에도 홈플러스는 점별 450여 개, 총 5만5000여 개의 전국 최대 규모 강좌를 마련, 28일까지 123개 평생교육스쿨 및 홈페이지를 통해 봄학기 회원을 모집한다. 이 기간 홈페이지에서는 ‘청마럭키박스’, ‘찾아라 홈플스쿨 인기 건강강좌!’ 이벤트를 통해 무료수강권, 화장품 정품 등도 증정한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