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의 남궁민을 향한 지지가 높다. 부드러운 미소와 훈훈한 비주얼로 여성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극중 김소연(신주연)의 멘토이자 상사 강태윤 역을 맡은 남궁민은 이상적인 '완소 선배'의 모습으로 회를 거듭할 수록 여성 시청자들의 무한 지지를 얻고 있다.
특히 지난달 27일 방송된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5화에서 공개된 남궁민의 '벽고백'은 뜨거운 화제였다. 신주연에게 벽을 보고 서 있으라고 한 후 "넌 정말 매력있고 예뻐. 가끔 나한테 환하게 웃는 얼굴을 보여줄 때면 놀랄 만큼 사랑스러워"라는 고백으로 방송 이후 김소연-남궁민 커플을 지지하는 네티즌들의 응원글이 쏟아졌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는 한층 더 리얼해진 로맨스와 홈쇼핑 회사를 배경으로 한 대한민국 알파걸들의 치열한 경쟁과 우정을 그리며 호평 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