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강신주 박사가 거침없는 입담으로 '힐링캠프' MC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녹화에서 강신주 박사는 "힐링은 내가 싫어 하는 단어다"라고 말해 MC 이경규를 분노케 만들었다.
이날 힐링캠프 녹화는 시청자들과 함께 진행됐다. MC 이경규는 최초로 시청자와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한 만큼 "녹화가 다소 지연되더라도 화를 내지 않겠다"며 강한 포부를 드러내기도 했다.
돌직구 철학자 강신주 막하가 힐링 멘토로 나선 SBS '힐링캠프'는 3일 밤 11시1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