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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마감 후 주요공시 -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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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3일 장 마감 후 주요 공시다.

▲능률교육은 계약기간이 만료되면서 현대증권과 맺은 20억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해지한다고 공시했다.

▲미래에셋증권은 김정탁 감사위원회위원이 일신상의 사유로 퇴임했다고 공시했다.

▲JB금융지주는 자회사인 JB우리캐피탈이 단기차입금을 1600억원 증가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WISCOM은 보통주 1주당 200원의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씨에스엘쏠라는 작년 당기순손실과 영업손실이 적자전환한 20억6851만원, 33억2220만원 적자를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49.4% 감소한 105억9197만원을 기록했다.

▲동우는 1회차 신주인수권행사가액이 3858원에서 3788원으로 조정됐다고 공시했다.

▲이트레이드증권은 계약기간 만료에 따라 한국외환은행과 맺은 5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해지한다고 공시했다.

▲에스엠컬처앤콘텐츠는 11회차 전환가액이 2968원에서 2800원으로 조정됐다고 공시했다.

▲울트라건설은 계열사인 골든이엔씨에 140억4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켐트로닉스는 계열사인 천진협진전자유한공사(TIANJIN XIEJIN ELEC CO., LTD)에 45억5217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유원컴텍은 경영효율성 증대와 시너지효과 제고를 위해 100% 자회사 다비치를 흡수합병한다고 공시했다.

▲하나투어는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33.08% 줄어든 60억800만원으로 장정집계됐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31억70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83%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64억1600만원으로 38.92% 줄었다.

▲컴투스는 보통주 4500주를 총 4500만원에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현대정보기술은 대표이사가 오경수씨에서 마용득씨로 변경예정이라고 공시했다.

▲디아티아이는 한국철도시설공단과 263억5175만원 규모의 철도교통관제센터 시스템개량 구매설치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노칩테크놀로지는 자사보통주 10만주를 10억9000만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코미팜은 조달청과 22억8581만원 규모의 살균제 팜가드 등 정부조달물자 9종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한진해운홀딩스는 지난해 매출액이 10조3595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2065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손실은 6590억원이었다.

▲이필름은 발행주권의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해 시설투자자금 및 운영자금 등의 조달을 위해 해외자금 유치를 추진하였으나 투자 조건들을 고려하여 단기내 해외자금 유치를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한국투자금융지주는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이 지난해 영업이익이 1014억1472만원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6610억원, 당기순이익은 840억원이었다.

▲롯데제과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917억8300만원으로 전년 대비 20.5%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9763억원, 당기순이익은 547억9444만원이었다.

▲한국거래소는 와이제이브릭스와 휴바이론을 불성실 공시법인으로 지정하고 오는 4일 주권매매 거래를 정지한다고 공시했다. 한국거래소는 포인트아이와 일경산업개발을 불성실 공시법인으로 지정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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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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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5~6일 전 경기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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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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