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중국이 비트코인 거래를 재개했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3일 코스닥시장에서 제이씨현시스템은 오전 9시 3분 현재 전날보다 215원, 6.97% 오른 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매커스와 SGA도 각각 3.39%, 2.92% 상승 중이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지난달 31일 중국의 비트코인 거래소인 BTC차이나가 위안화 예탁을 다시 받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지난달 18일 BTC차이나가 비트코인 거래 시 위안화를 받지 않기로 한 이후 2주, 지난해 12월 5일 중국 금융당국이 중국 내 금융회사의 비트코인 거래를 금지시킨 지 한 달 만의 거래 재개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