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케이씨그린홀딩스는 자회사인 KC에코에너지에 18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9.36%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채무보증기간은 내일부터 2019년 6월 30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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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기자본대비 9.36%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채무보증기간은 내일부터 2019년 6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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