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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드리블-레이업슛 이어 자유투도 성공?…존박과 딱밤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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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드리블-레이업슛 이어 자유투도 성공하나 [사진=KBS ‘우리동네 예체능’]
[뉴스핌=장윤원 기자] ‘농구 구멍’ 강호동이 ‘에이스’ 존박에게 딱밤을 건 자유투 대결을 신청했다. 
 
28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전라북도 고창으로 전지훈련을 떠난 예체능 농구팀의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 대전 농구팀과의 대결에서 뼈아픈 패배를 경험한 예체능 농구팀은 다음주 있을 서울 농구팀과의 마지막 농구 경기를 앞두고 이번 전지훈련을 가게 됐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강호동이 존박과 딱밤을 걸고 자유투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질 것으로 예고돼 눈길을 끈다. 이날 강호동은 존박에게 “내 농구 실력이 많이 늘었다. 자유투 내기를 하는 게 어떠냐?”며 “이긴 사람이 진 사람에게 딱밤을 때리자”고 제안했고 존박이 이를 흔쾌히 수락해 두 사람의 자유투 대결이 성사됐다고. 
 
두 사람은 지난 박주봉-김동문 vs 이용대-유연성이 펼친 ‘세기의 빅매치’에서 한 차례 맞붙은 바 있다. 당시 강호동에게 패했던 존박은 단단히 벼르고 있었던 만큼 그와의 자유투 대결에 투지를 불태웠다는 후문이다.  
 
한편 딱밤 대결에서 만큼은 승승장구를 거듭해 왔던 강호동의 성공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매 경기 실력을 쌓은 강호동은 자유자재로 드리블을 구사하는데 이어 레이업슛까지 성공해 보는 이를 놀라게 한 바 있다. 
 
강호동과 존박의 딱밤을 건 자유투 대결은 28일 밤 11시20분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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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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