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이트데이드증권은 현진소재가 올해 수익성과 성장성을 회복해 14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27일 전망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원은 그대로 유지했다.
박무현 이트레이드 애널리스트는 "1분기 현진소재의 가동률은 80%, 4분기에는 90%를 넘어서게 될 것"이라며 "하반기로 갈수록 수주와 수익성이 확대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선박 건조과정을 고려하면 현진소재는 여름에서 가을 사이부터 수주실적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이라며 "현재 수주잔고는 1300억원으로 지난달보다 100억원가량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