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은 호남고속철도 2호 열차(동력차2량+객차8량의 10량 구성)를 차량제작사가 위치한 창원공장에서 제작 완료 후 지난 21일 출고했다. 시운전은 27일부터 들어갈 예정이다.
이번에 출고되는 열차는 2012년 12월부터 부품제작에 착수해 1년 2개월만에 제작이 완료됐다.
본격적인 차량 양산(量産) 전 시제(始製)차량 제작과정을 통해 품질을 개선했다.
열차 시운전은 단계별 증속을 통해 주행, 견인 및 제동 등 69가지의 각종 시험을 시행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