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신동엽이 첫째 아이 탄생 비화를 공개한다.
24일 방송되는 JTBC '마녀사냥' 1부 '그린라이트를 켜줘'에는 일본 온천에 관한 이야기가 등장한다. 이에 신동엽은 일본 온천에 갔을때 있었던 일화를 털어놨다고.
신동엽은 "사실 일본에 갔을 때 첫째 아이가 생겼다"며 "그래서 첫째 아이가 메이드 인 재팬(Made In Japan)이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 외에도 가수 성시경은 일본 온천 즐기는 법과 일본 온천에서의 잊지 못할 콘서트 등 다양한 일화들이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24일 밤 11시 방송 예정.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