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삼성전자는 삼성바이오로직스에 3010억원을 출자하며 유상증자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출자에 대해 삼성전자 측은 "제약품 위탁생산사업 본격화에 따른 생산설비 및 바이오시밀러 개발 재원 조달을 위한 유상증자 참여"라고 설명했다.
이번 참여는 지난해 12월 이사회 결의에 따른 것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2월 847억원, 8월 827억원, 2015년 2월 667억원, 2015년 8월 669억원 등 네 번에 걸쳐 분할 출자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