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올해 들어 유가증권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업종대표주는 디아이로 나타났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디아이는 이달 22일을 기준으로 전년대비 11.39%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으로는 의료정밀업종이 10.52% 오르며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18개 업종 가운데 의료정밀(10.52%) 의약품(6.39%)을 포함한 6개 업종이 오른 반면 금융업(△3.98%), 통신업(△3.61%), 철강금속(△3.50%) 등 12개 업종지수는 하락했다.
또한 지난해 말 대비 전체 업종 평균지수는 0.12% 내렸다. 업종 대표주 및 2위주는 지난해 말 대비 각각 평균 1.85%, 0.67% 하락했다.
지난해 말과 비교해 대표주가 변경된 업종은 없으며, 2위주의 경우 섬유의복 업종의 한세실업이 2위주로 변경됐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