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봉만대 감독이 영화 '설국열차'를 패러디한 '떡국열차' 연출에 욕심을 보였다.
봉만대 감독은 지난 3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 탈출 컬투 쇼'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봉만대 감독은 '설국열차'의 패러디 영화 '떡국열차'를 언급하며 "지금은 파업 중이다. 설날에 맞춰 나와야 하는데 투자가 들어오지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DJ 컬투는 "농림수산부에서 투자가 들어와야 하는데"라고 말했고 봉만대 감독은 "떡은 꼭 한국 떡을 쓰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봉만대 감독 떡국열차 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봉만대 떡국열차 제작되려나" "봉만대 떡국열차, 봉준호는 허락할까" "봉만대 떡국열차, 장난이겠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